헝겊 끼고 현수막 가리고 불법주차 ’백태’ 불법주차 차주들의 단속을 피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그런 노력을 주차장을 찾는 데 쓰면 어땠을까요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자동차 그릴 가운데에 헝겊을 끼워놔 번호판 일부를 가려놨는데요. <br /> <br />식당 앞인 데다 도로에 노란 선까지 그어져 있으니 불법주차 맞죠. <br /> <br />결국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. <br /> <br />출처 : 보배드림 이번에는 이면도로도 아닌 2차로 도로인데요. <br /> <br />번호판 위를 흰색 무언가로 덮어 뒷자리를 교묘하게 가렸습니다. <br /> <br />번호판이 흰색이라 눈에 더 잘 안 띄는 것 같네요. <br /> <br />도로에 불법주차한 상태로 사과를 파는 노점 차량 같은데요. <br /> <br />커다란 사과 현수막으로 가려서 번호판이 아예 안 보입니다. <br /> <br />보다 못한 시민이 신고했고 경찰차가 도착하면서 일단락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지웅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2014485033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